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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이음일자리, CSR 필름페스티벌 행안부장관상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국토교통부 산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018년 대한민국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필름 페스티벌' 사회적 가치 구현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JDC는 이번 페스티벌에 'JDC 이음일자리 지원 사업'과 관련한 영상을 출품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JDC 주최, 제주YMCA와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는 해당 사업은 신(新)중년(50~60대 중·장년층)의 재능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제주의 환경가치를 증진시키는 사회공헌사업이다.

현재 이 사업에는 오름매니저·버스킹 공연단·푸드 메신저·도서관 사서·일자리 지원단 등 총 260명이 참여하고 있다.

조용석 JDC 홍보협력실장은 "도민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woo1223@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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