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내년에 어떤 차들이 나올까. 미국 LA 오토쇼에 등장한 신차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의 내년도 신차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8오토쇼'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12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오토쇼에는 전 세계 40여 곳의 자동차 업체가 참여했고, 60여 종의 신차들이 등장했다.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현대자동차는 이날  8인승 대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팰리세이드' 를, 기아자동차는 완전변경한 3세대 쏘울 신형을 공개했다. 
글로벌 업체들이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신차들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전무)이 현지에서 신형 SUV 팰리세이드를 소개하고 있다.팰리세이드는 기본의 맥스쿠르즈와 베라쿠르즈의 계보를 잇는 싼타페 윗급이다.최고 8인승의 이 차는 2.2리터의 디젤과 3.8리터의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EPA=연합뉴스]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전무)이 현지에서 신형 SUV 팰리세이드를 소개하고 있다.팰리세이드는 기본의 맥스쿠르즈와 베라쿠르즈의 계보를 잇는 싼타페 윗급이다.최고 8인승의 이 차는 2.2리터의 디젤과 3.8리터의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EPA=연합뉴스]

 
기아차의 신형 쏘올. 가솔린 엔진과 전기차 두 종을 공개했다. [AFP=연합뉴스]

기아차의 신형 쏘올. 가솔린 엔진과 전기차 두 종을 공개했다. [AFP=연합뉴스]

 
 포르쉐 911 카레라 S 모델.[AFP=연합뉴스]

포르쉐 911 카레라 S 모델.[AFP=연합뉴스]

  
 아우디 E-Tron GT 컨셉 카. [AFP=연합뉴스]

아우디 E-Tron GT 컨셉 카. [AFP=연합뉴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AFP= 연합뉴스 ]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AFP= 연합뉴스 ]

 
 BMW X7 .7인승 SUV로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2종 (40i, 50i) 과 디젤 2종( 30d, , M 50d) 등 4종으로 구성. AFP=연합뉴스]

BMW X7 .7인승 SUV로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2종 (40i, 50i) 과 디젤 2종( 30d, , M 50d) 등 4종으로 구성. AFP=연합뉴스]

BMW Vision iNEXT 전기 자율 컨셉 카.[로이터=연합뉴스]

BMW Vision iNEXT 전기 자율 컨셉 카.[로이터=연합뉴스]

 
 BMW Vision iNEXT 전기 자율 컨셉 카.[로이터=연합뉴스]

BMW Vision iNEXT 전기 자율 컨셉 카.[로이터=연합뉴스]

메르세데스 AMG GT R PRO. [AFP= 연합뉴스 ]

메르세데스 AMG GT R PRO. [AFP= 연합뉴스 ]

 볼보 s60 [AFP= 연합뉴스 ]

볼보 s60 [AFP= 연합뉴스 ]

혼다 시빅 타입 R. [AFP= 연합뉴스 ]

혼다 시빅 타입 R. [AFP= 연합뉴스 ]

스바루사의 Crosstrek 프러그 인 하이브리드. [AFP= 연합뉴스 ]

스바루사의 Crosstrek 프러그 인 하이브리드. [AFP= 연합뉴스 ]

니산의 Murano [AFP= 연합뉴스 ]

니산의 Murano [AFP= 연합뉴스 ]

인피니티 Q60S [AFP=연합뉴스]

인피니티 Q60S [AFP=연합뉴스]

미쓰비시 Eclipse [AFP=연합뉴스]

미쓰비시 Eclipse [AFP=연합뉴스]

 
 
 
 GMC 지프 글래디에이터.[EPA=연합뉴스]

GMC 지프 글래디에이터.[EPA=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