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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 사계절 가전제품으로 진화





▲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맨해튼미드나잇©LG전자



최근 분리벽을 갖춘 김치냉장고가 대중화되며 식자재의 크기나 유형에 따라 맞춤 보관이 가능해졌다.

LG전자의 ‘LG 디오스 김치톡톡’은 스탠드형 제품에 다용도 분리벽을 적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소비자는 자신의 사용패턴에 따라 상칸의 왼쪽과 오른쪽 공간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냉동〮냉장〮김치〮맥주냉장고 등 보관 유형을 정하면 해당 식음료에 적합한 온도가 자동으로 설정된다. 또한 다용도 분리벽은 온도 조절뿐 아니라 음식 냄새가 섞이는 것을 막아 김치와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한다. 쓰지 않는 칸은 전원을 끌 수도 있다.

김치, 냉동식품, 냉장식품, 육류〮생선, 야채〮과일, 쌀〮잡곡 등 식재료 6가지를 전문 보관하는 기능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김장철에는 모든 칸에 김치를 보관하고 맞춤 숙성을 할 수 있다. 반면 봄에는 나물 등 야채를 중간칸에 두어 신선하게 보관한다. 더운 여름이면 상칸을 모두 냉동실로 설정해 음식이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김치 보관량이 적은 계절에는 쌀이나 잡곡을 하칸에 보관하면 좋다.

김치냉장고가 사계절 가전으로 활용됨에 따라 주방 한가운데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이에 김치냉장고의 디자인도 제품 선택의 기준이 된다. 기존에 보유한 냉장고를 포함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LG전자는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을 출시하며 ‘맨해튼미드나잇’ 색상을 새롭게 선보였다. 무광 블랙 컬러를 적용해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운 주방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맨해튼미드나잇 색상은 스탠드형 제품 중 전체 용량 기준 402L와 327L 두 가지 종류다.

LG전자 관계자는 “김치냉장고 숙성과 보관 기술을 강화하면서 사계절 냉장고로 활용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하며 “LG 디오스 김치톡톡은 김치와 식재료를 원하는 방식으로 보관하고 싶어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이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은 유산균을 57배 더 생성하는 기술, New 유산균김치+(플러스)를 전 제품에 도입했다. New 유산균김치+(플러스)는 동일 제품의 일반 보관 대비 김치의 감칠맛을 좌우하는 유산균을 57배 더 만드는 신기술이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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