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혁신 경영] 고객이 신선명장 뽑는다 … 경진대회 심사위원 80명 위촉

롯데마트는 신선식품 품질과 조리법 향상, 직원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4년부터 최우수 직원을 선발해 왔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4회 롯데마트 신선명장 경진대회 모습. [사진 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신선식품 품질과 조리법 향상, 직원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4년부터 최우수 직원을 선발해 왔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4회 롯데마트 신선명장 경진대회 모습. [사진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고객의 손으로 직접 신선명장을 선발한다. 롯데마트는 내달 9일 영등포 롯데 리테일아카데미에서 진행될 제5회 롯데마트 신선명장 경진대회에 앞서 이달 5일부터 25일까지 80명의 고객 심사위원을 모집했다.
 
롯데마트는 신선식품의 품질과 조리법 등을 더 높여 고객에게 더 신선하고 가치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차원에서 2014년부터 농산·축산·수산·조리식품 등 4개 분야의 최우수 직원을 선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16명의 명장을 배출했으며, 기존 비선호 부위를 새로운 방식으로 상품화해 신상품을 출시하거나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개발하는 등 신선식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롯데마트는 올해 신선명장 경진대회의 주안점을 ‘고객이 사고 싶어하는 신선식품을 제안하는 전문가’ 선발에  두고 싱글족, 신혼부부, 욜로족, 4인 가족 등 최근 인구 구성 변화와 소비 트렌드를 참작해 총 80명의 고객 심사위원을 모집했다. 이들 고객 심사위원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20만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하고 오픈식과 시상식 참가, 롯데마트 대표 PB인 ‘온리프라이스(Only Price)’와 ‘요리하다(Yorihada)’의 대표 상품 전시회 및 시식회도 함께 하게 할 예정이다.
 
장대식 롯데마트 고객채널본부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신선명장 경진대회는 전국 점포에서 열심히 일하는 신선식품 직원의 경연의 장인 동시에 고객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5회 롯데마트 신선명장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롯데마트 122개 점포에서 서류 평가와 이론 시험, 1차 실기 평가를 거친 50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