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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경영] 기부·봉사·약품지원 … 국내외서 사랑 나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봉사단체인 ‘하늘천사’는 매년 ‘하늘사랑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강서구청에 위탁,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 대한항공]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봉사단체인 ‘하늘천사’는 매년 ‘하늘사랑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강서구청에 위탁,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국내외 재해·재난 지원부터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 중국 낙후 지역에 ‘꿈의 도서실’을 기증하는 애심(愛心) 계획 등 다양한 나눔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이웃사랑 활동 참여도 활발하다.  
 
대한항공 임직원은 사내에 26개 봉사단을 꾸려 4000여 명의 임직원이 국내외 소외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객실승무원 봉사단체인 ‘하늘천사’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하늘사랑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강서구청에 위탁,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김장나눔행사도 열어 김장을 통해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농촌에서 일손을 돕는 1사1촌, 소외된 이웃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등의 활동에는 임직원의 가족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의 나눔 활동은 해외에서도 이어진다. 캄보디아·인도네시아·필리핀 등에서 도움이 필요한 해외 현지 주민을 찾아가 열악한 생활 환경을 정비해주고 의약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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