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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김남길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원작과 다른 결말에 해석도 가지각색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포스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포스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지난해 9월 6일 개봉했다.



과거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설경구 분)가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나게 된 남자 태주(김남길 분)가 살인자임을 직감한다.



병수는 경찰에 그를 연쇄살인범으로 신고하지만 태주는 경찰이었고, 아무도 병수의 말을 믿지 않는다. 병수는 혼자 태주를 잡기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기억은 자꾸 끊기고, 오히려 과거 살인 습관들이 되살아나며 망상과 실제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하지만 영화는 원작 소설과는 다른 결말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고, 결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결발은 병수는 친딸이 아닌 은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병수가 실제로 죽인 사람은 태주가 아니라 병만(오달수 분)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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