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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눈물 흘린 멜라니아 여사와 트럼트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찬바람이 눈에 들어가 눈물흘리고 있다. 참석하고 있다.[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찬바람이 눈에 들어가 눈물흘리고 있다. 참석하고 있다.[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눈물 흘렸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제96회 내셔널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에 참석했다. AP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의 이날 눈물은 찬바람 탓이었다.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찬바람이 불자 손으로 얼굴을 막고있다.[AP=연합뉴스]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찬바람이 불자 손으로 얼굴을 막고있다.[AP=연합뉴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점등식에서 트리를 점등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숫자를 거꾸로 세며 카운트다운을 해줬다. 장식된 트리에 불이 들어오자 트럼프 대통령은 “메리 크리스마스. 다 같이 인사합시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축하했다.

이날 점등식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도널드 주니어와 딸 티파니, 며느리 라라 등도 참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참석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참석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참석한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참석한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로이터=연합뉴스]

백악관에서 열리는‘내셔널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지난 1923년 시작됐다. 올해 트리는 콜로라도주에서 온 가문비나무로 만들어졌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눈물 흘린 멜라니아 여사.[로이터=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눈물 흘린 멜라니아 여사.[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찬바람에 눈물이 나자 닦고있다.[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찬바람에 눈물이 나자 닦고있다.[로이터=연합뉴스]

이날 매서운 찬바람에 트럼프 대통령도 눈물을 훔쳤다. 이에 대해 서울 종로2가 새얀안과의원 홍진표(44) 원장은 “눈을 보호하는 눈물 기능이 떨어지면 외부 자극에 쉽게 반응한다”며 “특히 노인과 모니터 작업을 오랜 시간 하는 분들이 눈이 건조한 상태에서 찬바람과 같은 자극을 받으면 눈물이 나게 된다”고 말했다.

조문규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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