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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우수기관' 시상식 29일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국립장애인도서관이 29일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전국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우수기관' 시상식을 연다. '책나래 서비스 운영' '대체자료 공유 및 협력'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우수사례 공모' 등 3분야를 표창한다.



책나래서비스는 전국 786개 도서관이 함께 했다. 2011년부터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해 하고 있는 도서관자료 무료 택배 제도다. 올해 강동도서관과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도서관) 등 10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 기관들은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받는다.



대전한밭도서관 등 6곳이 '제11회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에 뽑혔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도서,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어영상도서 등은 '대체자료'다. 대체자료 공유 및 협력 우수기관 포상은 작년에 처음 했다.



LG상남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다. 국가대체자료공유시스템(DREAM)에 참여하는 민간장애인도서관 36개 기관 중 대체자료 목록정보 및 원문제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snow@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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