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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미중 정상회담 기대에 나흘째 상승 마감...1.02%↑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도쿄 증시는 28일 내달 1일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무역갈등을 해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4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224.62 포인트, 1.02% 오른 1만2177.02로 폐장했다. 심리 경계선인 2만2000대를 지난 12일 이래 보름 만에 회복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도 나흘 연속 올라 전일보다 88.71 포인트, 0.61% 상승한 1만4627.46으로 폐장했다.

TOPIX는 전일에 비해 9.50 포인트, 0.58% 올라간 1653.66으로 거래를 끝냈다.

도쿄 1부 증시 구성 종목 가운에 1416개는 상승하고 612개가 내렸으며 85개는 보합이었다.

해외투자가가 주가지수 선물에 매수 주문을 내면서 파스토리 등 가치주가 견조한 모습을 이어갔다.

다이닛폰스미토모 제약과 가오가 상승했다. 리쿠르트와 소프트뱅크, 파나크도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도요타와 미쓰비시 UFJ는 떨어졌다. 유니파마는 오후장 들어 급락세로 돌아섰다.

스즈키, 혼다, 덴소, 닛산, 미쓰비시 자동차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도쿄 1부 증시 거래액은 2조5511억엔(약 25조2533억원), 거래액 경우 13억8834만주를 각각 기록했다.

yjj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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