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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올해의 사진'으로 본 2018년 국제 이슈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간) '올해의 사진 2018' 100장을 선정했습니다. 로이터통신 기자들이 세계 각국에서 찍은 현대사의 일부입니다. 이 가운데 일부를 추려 올해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이슈들을 돌아봅니다(표기날짜는 현지시간 기준). 
로이터 사진 전체보기
  
지진·산불…자연 앞에 무기력한 인간
 
5월 18일 하와이 섬 동단에 있는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용암이 분화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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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강진이 발생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이 섬에서 한 여인이 형체 없이 파괴된 삶터에서 인형을 안고 있다. 여인은 세 자녀를 한꺼번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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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강력한 산불로 일대가 초토화된 가운데 방화복을 입은 소방수가 방독면을 고쳐쓰며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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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바꾼 각국의 얼굴들 
 
9월 6일 브라질 대선 후보 자이르 보우소나루가 유권자들의 환호에 밝게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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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무슬림 여성 연방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일한 오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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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조지아에서 나치식 경례를 하는 백인 민족주의자들. 올해 각국 선거에선 극우 포퓰리즘 정당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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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베를린에서 아일랜드 방문단을 기다리는 모습. 메르켈 총리는 지난 10월 잇단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18년 만에 기민당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3월20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베를린에서 아일랜드 방문단을 기다리는 모습. 메르켈 총리는 지난 10월 잇단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18년 만에 기민당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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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무대로 걸어나온 김정은과 북한
4월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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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을 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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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평양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북한 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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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지 않는 포성…마르지 않는 눈물
11월 15일 예멘 사나의 한 병원에서 영양실조로 숨진 4개월짜리 딸의 손을 쥐고 있는 아버지.

11월 15일 예멘 사나의 한 병원에서 영양실조로 숨진 4개월짜리 딸의 손을 쥐고 있는 아버지.

4월22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발생한 자폭 테러로 인해 심하게 다친 딸 앞에서 울부짓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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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콩고민주공화국 난민 캠프에 무장 반군에 의해 팔이 잘린 소녀가 여동생과 함께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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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끝, 그러나 끝나지 않는 탈주
 
10월 2일 지중해 난민 보트에서 구조된 한 남성이 스페인 항구에서 심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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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박해 받는 무슬림 소수민족 로힝야의 남성 열명이 손을 뒤로 한채 무릎꿇려 앉아 있다. 로이터는 이 사진이 2007년 인 딘 대학살 때 익명의 사진작가가 찍은 것이라고 전했다.

미얀마에서 박해 받는 무슬림 소수민족 로힝야의 남성 열명이 손을 뒤로 한채 무릎꿇려 앉아 있다. 로이터는 이 사진이 2007년 인 딘 대학살 때 익명의 사진작가가 찍은 것이라고 전했다.

 
11월 25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와 접경을 이루는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미국 쪽으로 국경 진입을 시도하던 온두라스 출신 이주민 모녀가 국경수비대가 발사한 최루탄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로이터통신 소속 한국인 김경훈 사진기자가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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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살아 있다 
7월 7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미하일로프스키 극장에서 한 발레리나가 러시아와 크로아티아 간의 월드컵 축구 준결승전 TV중계를 복도에서 훔쳐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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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월드컵축구 결승전에서 프랑스가 우승컵을 들어올린 가운데 시상식장에 모인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주최국인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우승국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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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란 기자 theoth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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