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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과학사학자, 측우기 극찬한 까닭은?

"세종대왕의 시대는 한국 전통 과학기술의 황금기였습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니덤연구소의크리스토퍼 컬른 교수가 한 말이다. 그는 과학 사학자로 중국 과학사와 한국의 전통과학을 연구해왔다.그는 한국 과학의 교육에 대해 시험 위주의 주입식 교육을 꼬집어 말하며 과학 공부의 방법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그가 말하는 한국과학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조언을 카드뉴스 영상을 통해 살펴본다. 장유진 인턴 기자 chang.yoo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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