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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한겨울에 에어컨 싸게 팝니다"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신세계가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예상되는 12월에 대규모 에어컨 할인전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30일부터 12월9일까지 연중 최저가 수준의 ‘역시즌 냉방기기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한여름 모피, 한겨울 수영복 등 역시즌 패션행사는 있었지만 대형가전 역시즌 행사는 처음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삼성전자, 위니아 에어컨을 비롯해 다이슨 선풍기, 보네이도 써큘레이터 등 인기 냉방기기 가격을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100억원 수준의 물량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진행된다.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은 본매장 외에도 이벤트홀에 특설 매장을 운영한다.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에어컨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원하는 날짜에 설치가 가능해 겨울철에 에어콘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pyo00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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