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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9년형 김치냉장고, 유산균 잘 자라는 ‘뉴 유산균김치+’ 기능 담아





▲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LG전자



김장철을 맞이해 김치냉장고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최근 출시되는 김치냉장고는 김치 숙성과 보관에 특화된 기능부터 용량과 타입, 디자인까지 고려할 사항이 많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용량, 성능, 주방 배치, 디자인 등의 조건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김치를 맛있게 숙성하려면 유산균이 가장 활성화되는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치냉장고에 적용된 정온 기술은 김치통 속 온도 변화를 최소화해 김치가 맛있게 익도록 한다. 반면 잘 익은 김치의 맛을 보관하고 싶다면 맛있는 유산균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치냉장고의 숙성과 보관 기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제품의 정온 기술과 냉각 기술을 먼저 확인해보자.

LG전자는 올해 10월 출시한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 전 제품에 프리미엄 김치 숙성 기능인 ‘New 유산균김치+(플러스)’를 기본 탑재했다. New 유산균김치+(플러스)는 김치 유산균이 가장 잘 자라는 온도 6.5℃를 일정하게 유지해 기존 동일 제품 맛지킴 모드 대비 57배 많은 유산균을 만들어준다.

해마다 김치를 직접 담그는 가구 수가 줄고 있음에도 대용량 김치냉장고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김장철뿐 아니라 등 다양한 식품을 보관하는 사계절 냉장고로 활용 범위가 넓어졌기 때문이다. 제조사들은 음식을 신선하게 분리 보관하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요구 사항에 맞춰 칸 별로 저장 공간이 분리되고 온도 조절이 가능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의 2019년형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모델명 K578TS35E)은 상단에 다용도 분리벽이 있어 김치, 냉동식품, 냉장식품, 육류〮생선, 야채〮과일, 쌀 등 6가지 식재료를 맞춤 보관이 가능하다.

김치나 식자재 보관량이 많지 않은 신혼부부나 1인가구에는 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하나로 결합된 융〮복합 냉장고를 추천한다. ‘LG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모델명 F849SN36)은 836L 용량에 냉장고와 김치보관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기본적으로 ‘상(上)냉장’, ‘하(下)냉’동 구조며 사용자가 공간별로 냉장, 냉동, 김치 기능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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