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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면역력 끌어올리는 비타민·무기질 다양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쉽게 피로하고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 탓에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 등의 질병에 걸리기도 쉽다. 떨어진 체력을 회복시켜줄 비타민 B·C가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으면 좋지만 바쁜 현대인에겐 쉽지 않은 일이다. 생각날 때마다 간편하게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다. 우리 가족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준비하면 좋을 건강기능식품을 알아봤다.
 

겨울철 온 가족 건기식

추운 날씨에는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성분을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연로한 부모님에게 도움이 된다. 유사나의 ‘프로후라바놀C300’(사진1)은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제품이다. 비타민C와 포도씨 추출물을 유사나의 ‘뉴트리션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결합했다. 이 기술은 하나의 정제를 두 개의 층으로 분리해 만드는 기술이다. ‘프로후라바놀C300’은 두 층으로 나눠 한 층에는 비타민C 300㎎을, 다른 층에는 부성분인 포도씨 추출물 100㎎을 넣었다.
 
수험생 자녀에겐 종합비타민제
이외에도 남성·여성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넣은 남성용 종합비타민과 여성용 종합비타민 제품도 있다. 대부분 에너지를 내는 데 필요한 비타민B군을 비롯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 및 뼈 건강을 지켜주는 칼슘이 들어 있다.
 
수험생은 시험 후 긴장이 풀리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하지만 아직 입시가 완전히 끝나지 않아 몸과 마음이 바쁘다. 그간의 피로 해소를 위해 숙면을 취하면서 종합비타민제 등을 섭취하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수험생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가득 담긴 유사나의 ‘헬스팩’(사진2)을 추천한다. 낱개 포장돼 휴대하기 좋으며 하루 2포로 필수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유사나의 최신 영양과학 기술인 ‘인셀리전스™테크놀로지’를 접목해 비타민 14종과 미네랄 9종, 부성분으로 7가지 다양한 식물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성장기 자녀에겐 유산균 제품
성장기 어린이는 종합비타민이나 유산균 제품으로 면역력과 장 건강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유사나의 ‘유사니멀즈’는 비타민B군을 비롯해 비타민 C·D·E·K 등 비타민 13종과 엽산·아연 등 9가지 무기질을 함유한 종합비타민이다. 글루텐·인공색소·인공향 등은 첨가하지 않았다.
 
장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유산균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배변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동시에 유해균을 억제해 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유사나의 ‘프로바이오틱’은 유산균을 100억 마리 담았다. 150년 전통을 자랑하는 글로벌 유산균 기업 크리스찬 한센의 혼합 유산균도 포함됐다.
 
프로바이오틱스와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아연·효모베타글루칸(웰뮨)을 함유한 쎈트힐의 ‘바이오캡웰키즈’ 제품도 있다. 바이오캡웰키즈에 함유된 17종의 혼합 유산균 중에는 특허 유산균인 락토바실루스 카제이가 포함됐다. 
 
신윤애 기자 shin.yun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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