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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자동차 이사회도 닛산 이어 곤 회장 해임 의결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미쓰비시(三菱)자동차가 26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카를로스 곤 회장의 회장직 및 대표이사직 해임을 결의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미쓰비시자동차는 이날 오후 4시30분 시작한 임시이사회에서 지난 19일 금융상품거래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곤 회장의 해임을 결정했다.



미쓰비시자동차는 2016년 연비 부정 문제가 발각돼 경영 재건 추진을 위해 닛산자동차에서 출자를 받는 것과 함께 곤 회장을 최고경영자로 영입했다.



이에 앞서 닛산은 지난 22일 임시이사회에서 곤 최고경영자를 해임했다. 그러나 닛산의 대주주인 르노는 20일 임시이사회에서 곤의 회장 겸 CEO직을 해결하는 것을 보류했다.



dbtpwl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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