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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학대, 산학맞춤 기술인력 지원양성사업 참여

수원과학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산학맞춤 기술인력 지원양성사업' 일환으로 1팀-1프로젝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은 학생들이 수행한 프로젝트를 전시한 모습. 사진=수원과학대
수원과학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산학맞춤 기술인력 지원양성사업' 일환으로 1팀-1프로젝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은 학생들이 수행한 프로젝트를 전시한 모습. 사진=수원과학대
 

수원과학대학교 IT 및 기계계열 5개 학과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산학맞춤 기술인력 지원양성사업’에 참여해 100% 취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과학대는 산학맞춤 사업으로 수원과학대 가족회사 및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등 총 54개 업체와 취업약정협약을 맺고 기업체 탐방, 맞춤 교육, 현장실사, 1팀-1프로젝트 등 맞춤형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1팀-1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산업체로 취업한 후 담당할 직무를 곧바로 수행할 수 있는 직무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창의력을 발휘해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 여름방학부터 약 4개월 동안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프로젝트를 수행한 결과를 지난 수원과학대 비마 엑스포에 전시하기도 했다.

올해 전시에서는 황성일 자동차과 교수 지도로 최진홍, 고상훈, 박현철, 안덕현 학생이 한팀을 이뤄 제작한 ‘모바일 기기의 커버글라스 운반용 3축 직교 좌표형 모션 제어장치 제작’이 차지했다. 해당 팀에는 ㈜대한엔지니어링 한성덕 과장이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 학생은 졸업 후 멘토 기업인 ㈜대한엔지니어링으로 취업이 이미 확정된 상태로, 1팀-1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회사에서 담당할 업무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수원과학대 관계자는 “산학맞춤기술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교육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취업률 증가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근아기자/gaga99@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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