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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빠져나간 피부 속 콜라겐 충전하세요

 피부 진피층의 90%는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다. 40대 이후엔 콜라겐의 양이 급속히 줄어든다. 빠져나간 콜라겐은 섭취를 통해 채워 넣어야 한다. 하지만 콜라겐 성분은 고도의 기술력을 통한 공정을 거치지 않으면 피부나 체내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게다가 분자가 크고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화장품을 바르는 것만으로는 피부 진피층까지 도달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개발된 것이 저분자 콜라겐이다. 머리카락 한 올 단면의 1만분의 1인 초미세 입자로 피부 속 콜라겐 세포와 동일한 구조다.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Newtree)의 ‘에버콜라겐 인&업’(사진)은 국내에선 보기 드문 독보적 기술이 적용된 저분자 콜라겐이다. ‘에버콜라겐 인&업’의 주원료로 사용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콜라겐을 피부 속 진피층까지 깊이 침투시켜 흡수율을 높인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우리나라의 40~60세 성인에게 12주 동안 인체적용 시험을 한 결과 주름·탄력·보습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이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4병(16주)으로 구성돼 있으며, 26일부터 한정 수량(500세트)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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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