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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경기도 동호인 바둑리그 우승…김기유·유선영 다승왕

2018 경기도 동호인 시군바둑리그에서 우승한 군포시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바둑협회
2018 경기도 동호인 시군바둑리그에서 우승한 군포시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바둑협회
군포시가 2018 경기도 동호인 시군바둑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다.



군포시는 25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과 12승 1패로 화성시(11승 2패)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공동 3위는 부천시와 의정부시가 차지했다.



우승팀은 상금 700만원, 준우승팀과 3위팀은 각각 500만원, 300만원을 받았다.



시군바둑리그는 지난 7월 1라운드를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됐다.



마지막 라운드가 펼쳐진 이날에는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김기유(광주시) 씨는 12승 1패를 기록해 남자 다승상을 수상했고, 유선영(용인시) 씨는 9승 1패로 여자 최다승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이번 리그를 주최한 경기도바둑협회는 이날 대회와 시상식을 마치고 협회 임직원과 바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를 돌아보는 ‘바둑인의 밤’행사를 열었다.



정봉수 도바둑협회장은 “경기도 바둑이 전국 17개 시도의 중심이라는 생각을 갖고 많은 노력을 했다”며 “내년에는 동호인 대회와 함께 유소년 리그를 활성화해 저변 확대를 이끌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장환순기자/janghs@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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