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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오늘(24일) 부친상 당해…“빈소 지키는 중”

유해진

유해진

배우 유해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유해진의 아버지 유정수씨가 24일 유명을 달리했다. 88세.

 
유해진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유해진이 오늘 부친상을 당했다. 유해진의 아버지가 이날 오전 숨을 거뒀다”라고 전했다.
 
유해진은 현재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 오전 진행될 예정이다.
 
유해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완벽한 타인'에 출연해 호평을 얻었으며, 지난 23일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는 ‘1987’ 한병용 역으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내년에는 영화 ‘말모이’와 ‘전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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