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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4일 오후6시까지 50%, 25일까진 90% 복구하겠다"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 사장은 24일 오후 3시30분 화재 현장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장애로 고객 피해를 일으킨 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며. 통신구 화재로 인해 마포, 은평, 중구, 서대문 일대 무선과 인터넷이 불가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오 사장은 "KT는 현재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나 많은 광케이블 및 회선이 있어 복구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오 사장은 "현재 우회 루프로 복구를 진행 중이며, 오늘 오후 6시까지 50퍼센트 정도 복구를 예상하고, 내일까지 90퍼센트 복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터넷 복구는 통신구 연기가 다 빠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엔지니어가 진입할 수 있어 시일이 조금 더 걸릴 듯하다"고 설명했다. 오 사장은 "현재 이동 기지국 15개를 가동 중이며, 추가로 30기를 더 설치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재 기자 lee.sangja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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