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泰총리, 내달 7일 정당대표들과 금지됐던 정당활동재개 논의


【방콕(태국)=AP/뉴시스】유세진 기자 =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가 다음달 7일 내년 태국 총선에서 경쟁할 정당 대표들을 초청해 4년여 전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이후 금지됐던 정당 활동 재개를 논의한다.

쁘라윳 총리는 23일 12월7일 방콕의 로열 타이 군클럽에서 정당 대표들과 만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곳은 2014년 5월 그가 이끈 쿠데타가 발표됐던 곳이다. 당시 국가평화질서회의는 군부 통치에 대한 반대를 탄압하기 위한 여러 조치들 중 하나로 5명 이상이 모이는 정치 집회를 금지시켰었다.

그는 선거 규정을 분명히 하기 위해 이러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태국 총선은 내년 2월24일 실시될 예정으로 잠정적으로 결정돼 있다.

dbtpwl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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