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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아동 돕자…제2회 투게더 오픈 골프대회 개최

조이멤버스가 주관하는 제2회 투게더 오픈이 지난 23일 경남 양산시 통도파인이스트CC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는 정상급 여성 프로골퍼인 조윤지, 이정민, 정연주, 김민선, 박지영, 인주연, 장은수, 김나라 등과 아마추어 골퍼가 참여했다.
 
투게더 오픈은 프로와 아마추어 골프의 교류 증진 외 재해피해 주민과 난치병 아동을 지원하는 목적의 프로암 대회이다. 2017년 일본 간사이에서 열렸던 제1회 대회에서는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에게 대회 수익금 일부가 전달 됐고, 올해 제2회 대회에서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수익금의 일부를 난치병 아동의 치료비로 지원하게 된다.
 
행사주관사 조이멤버스 조동욱 대표는 “투게더라는 대회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조이멤버스는 지역공헌을 통한 상생이 목적“이라며 “골프의 재미와 사회공헌을 함께 추구하는 기업과 동호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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