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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 수석-이호준 타격, NC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지난달 25일 열린 이동욱 감독 취임식에 참석한 손민한(왼쪽)·이종욱 코치. [연합뉴스]

지난달 25일 열린 이동욱 감독 취임식에 참석한 손민한(왼쪽)·이종욱 코치. [연합뉴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19 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수석코치인 손민한 코치가 투수코치를 겸직하고, 일본에서 연수를 마친 이호준 코치는 타격을 맡는다.

 
NC는 "마무리캠프 종료와 함께 내년 시즌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코칭스태프 명단과 보직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 시즌 대행으로 시즌을 치른 유영준 감독대행은 퓨처스 C팀(2군) 감독을 맡는다. 수석코치로 내정됐던 손민한 코치는 투수코치도 겸하면서 신임 이동욱 감독을 보좌한다. 손민한 코치는 2015년 은퇴 이후 NC 구단 유소년 야구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4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왔다. 손 코치는 이동욱 감독과 프로 입단 동기다.
 
은퇴 후 일본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타격코치로 임명된 이호준. [연합뉴스]

은퇴 후 일본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타격코치로 임명된 이호준. [연합뉴스]

김수경 코치가 손 코치와 함께 1군 투수코치로 임명됐다. 2014년 NC에 입단해 스카우트 코치, 퓨처스 코치를 맡았던 김수경 코치는 처음으로 1군을 맡게 됐다.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이호준 코치는 채종범 코치와 함께 타격을 맡는다. 배터리 코치는 용덕한, 작전 및 주루는 전종길, 전준호 코치가 담당한다. 1군 수비 코치는 한규식 코치로 결정됐다.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이종욱은 C팀에서 작전주루 코치를 맡는다.
 
이 감독은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에 맞춰 코치들을 구성했다. 선수와 코치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대화하며 서로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고 ‘우리’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다. 코치들과 파트별 매뉴얼을 만드는 등 다이노스의 새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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