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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청,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 신용서포터즈 출범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본부는 23일 오후 부산 북구청 회의실에서 북구청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 설명회 및 신용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했다.



‘신용서포터즈’는 기초수급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제도 등 신용회복지원제도를 널리 알리고, 거동이 불편해 접수창구 방문이 어려운 분들의 지원 신청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출범한 신용서포터즈는 북구 내 취약계층과 접점에 있는 자치단체 복지담당 공무원, 통장, 복지상담사 등으로 구성,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제도 접수가 마감되는 내년 2월말까지 신용회복지원제도 홍보 및 신청업무 대행 등의 활동을 캠코와 함께 수행하게 된다.



캠코 부산본부는 지난 달 부산 남구청과 신용서포터즈를 출범시킨데 이어 북구청과도 신용서포터즈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하였으며, 향후 관내 다른 지자체와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오현 캠코 부산본부장은 “이번에 발족된 신용서포터즈를 통해 지역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산 북구 지역내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jgs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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