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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라벨라 시그니처시리즈 - 그랜드 오페라 갈라 III 오픈

가면무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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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라오페라단이 오는 12월 5일 저녁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8 라벨라 시그니처 시리즈’ 그랜드 오페라 갈라 III 를 선보인다.

 
‘2018 라벨라 시그니처 시리즈’는 오페라 대중화를 목표로 기획한 3부작 갈라 콘서트로 이번 공연이 그 마지막 시리즈이다. 지난 8월 1부작 ‘격정’, 10월 2부작 ‘베르디 vs 바그너’에 이어 이번에는 ‘오페라 속 춤과 노래’를 주제로 무대에 올린다.
 
가면무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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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60인조 오케스트라를 비롯, 소프라노 한은혜와 테너 이현종, 메조소프라노 김정미, 바리톤 임희성 등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와 발레단 등 총 출연진만 220명이다. 지휘는 양진모 오페라전문지휘자가, 작품 해설은 이번 공연의 연출가 안주은이 함께 하며, 기존의 갈라 콘서트와는 비교되지 않을 초대형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연말과 어울리는 화려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2018년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개막작 <가면무도회>, 2017년 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 <돈 지오반니> 등 다양한 작품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라벨라오페라단은 “감동이있는 공연”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2007년 창단한 민간 오페라단 이다.
 
일트로바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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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라오페라단 이강호 단장은 “특히 힘찬 트럼펫 연주가 일품인 합창곡 <아이다>의 과 <라 조콘다>의 , <삼손과 데릴라>의 와 같은 춤곡은 발레단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으며, 오페라를 모르는 이들도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기에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을 공연이 될 것이다."고 말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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