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300억 주식 기사로 알았다”…연예인 주식부자 5위 함연지는 누구?

[KBS2 ‘해피투게더4’ 캡처=뉴스1]

[KBS2 ‘해피투게더4’ 캡처=뉴스1]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방송 출연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함연지는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등장,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함연지는 300억을 보유한 주식 부자라는 말에 “저도 주식이 있는지도 몰랐다. 금액이 눈에 보이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해가 잘 안 가더라”라며 “그래서 기사가 난 후 엄마에게 전화해 이렇게나 주식이 있냐고 물었었다”고 말해 관심이 쏠렸다.
 
연예인 주식 부자 순위 5위인 함연지는 1992년생으로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그는 대원외고, 뉴욕대학교 티시예술학교 연기과를 거쳐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특히 오뚜기 일가의 3세인 함연지는 앞서 수백 억대의 회사 주식을 증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