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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가구당 1억원 안팎 양평 전원주택지

더필란디엔씨가 경기도 양평 신복리 전원주택 54가구를 완판한데 이어 가현리에 과수원마을(사진)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탁 트인 남향에 64가구 규모로 자연지형을 살린 자연전원마을이다. 필지별 면적은 330㎡, 380㎡로 다양하며 분양가는 8800만원부터 1억원 초반까지다. 이는 주변 시세보다 30% 정도 저렴한 수준이어서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더필란디엔씨 관계자는 “이미 30가구가 분양돼 다음달 건축할 예정이며 모든 인허가가 완료된 상태”라며 “토목공사가 진행 중이며, 기반공사(전기·상하수도·통신)와 집 9평이 포함된 금액”이라고 말했다.
 
단지 주변에 초·중·고교가, 약 1㎞ 거리엔 병원·마트·터미널·공원 등이 있다. 주변에 하천이 흐르고 탁 트인 조망에 쾌적한 공기를 제공한다. 주변엔 리조트·골프장·레저시설들이 즐비하며 2023년 양평~송파고속도로가 개통할 예정이다.
 
더필란디엔씨 관계자는 “토지 330㎡와 집 30㎡를 함께 구입하거나 각각 더 늘려서 구입할 수도 있으며 토지만 구입할 수도 있다”며 “일시불 결제 시 3%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문의 031-774-9883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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