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맛있는 도전] 풍부한 향, 부드러운 커피 … 언제 어디서 누가 타도 맛있는 ‘황금비율’

동서식품은 커피의 계절 가을을 맞아 맥심 모카골드 시리즈의 매력을 담은 신규 TV광고를 공개했다. 배우 이나영과 황정민·아이유·안재홍 등 맥심 모카골드 모델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동서식품]

동서식품은 커피의 계절 가을을 맞아 맥심 모카골드 시리즈의 매력을 담은 신규 TV광고를 공개했다. 배우 이나영과 황정민·아이유·안재홍 등 맥심 모카골드 모델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동서식품]

최근 장수 브랜드가 잇달아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인기 캐릭터나 모델과 협업해 패키지에 변화를 주기도 하고, 식음료 브랜드가 생활용품으로 재탄생하며 제품 영역 자체를 확장하기도 한다.
 
1989년 출시된 후 국내 커피믹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며 ‘국민 커피’의 명성을 이어온 동서식품의 ‘맥심 모카골드’도 인기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와 손잡고 ‘맥심X카카오프렌즈 스페셜 패키지’ 한정판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동서식품과 카카오프렌즈의 만남은 맥심의 첫 캐릭터 협업 사례다.
 
맥심X카카오프렌즈 스페셜 패키지는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맥심 화이트골드 등 4종이다. 2030 소비자를 겨냥해 패키지마다 머그&코스터 세트, 보온병, 디저트볼 등 총 9종류의 한정판 카카오프렌즈 컬래버레이션 굿즈(Goods)가 포함돼 있다. 제품 패키지와 커피믹스 스틱에는 머그잔을 들고 커피를 즐기는 ‘라이언’(모카골드 마일드), ‘무지’(모카골드 라이트), ‘튜브’(모카골드 심플라떼), ‘어피치’(화이트골드) 등 제품별로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담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커피믹스는 커피와 크리머, 설탕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방습포장의 일회용 제품으로 동서식품이 1976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휴대가 간편하고 보관이 쉬운 점, 언제 어디서든지 더운물만 있으면 손쉽게 타서 마실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우리나라 고유의 커피문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제품이다. 1989년에는 풍부한 향의 부드러운 커피 ‘맥심 모카골드’를 출시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모카골드가 출시된 후 지금까지 커피믹스 판매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던 비결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맛’을 만드는 황금비율에 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온두라스·페루 등의 최상급 아라비카 원두를 엄선해 오랜 기간 소비자 조사를 통해 도출한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언제 어디서 누가 타도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냈다.
 
동서식품은 끊임없이 소비자 및 트렌드 조사를 하는 등 더 나은 커피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4년마다 맥심 커피 브랜드 제품의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을 모두 업그레이드하는 ‘맥심 리스테이지’를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혁신(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맥심 6차 리스테이지’를 시행하며 기존의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에 설탕 함량을 25% 줄인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설탕을 100% 뺀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를 더해 총 3종의 맥심 모카골드 라인업을 갖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서식품은 ‘커피의 계절’ 가을을 맞아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등 맥심 모카골드 시리즈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신규 TV광고를 공개했다. 가장 오랫동안 맥심 모델로 함께한 배우 이나영과 함께 황정민·아이유·안재홍 등 맥심 모카골드 모델이 총출동해 4인 4색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