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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GTX 킨텍스역 바로 앞, 첨단 문화·산업도시 배후수요 품다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 국내 대표 종합전시장 중 한 곳인 경기도 고양 킨텍스 주변이 첨단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기업회의·포상관광·전시·컨벤션을 뜻하는 ‘MICE’ 산업이 국가적 산업으로 확장되고 주변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다. 현재 킨텍스 주변에 추진되고 있는 개발사업은 교통·쇼핑·주거·여가·업무단지 등 다양하다. 이들 개발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킨텍스 일대는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있는 복합 첨단문화도시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상가·아파트·오피스텔 등 분양도 줄을 잇고 있다. 이런 킨텍스 주변에 알짜 상업시설이 나와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초대형 개발사업이 줄을 이으면서 수도권 상권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있는 경기도 고양 킨텍스 인근에 대형 오피스텔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이 나와 눈길을 끈다. 이미지는 힐스테이트 일산 투시도.

최근 초대형 개발사업이 줄을 이으면서 수도권 상권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있는 경기도 고양 킨텍스 인근에 대형 오피스텔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이 나와 눈길을 끈다. 이미지는 힐스테이트 일산 투시도.

 
지난 2005년 1단계 전시장을 개관하면서 국내 전시산업에 지각변동을 불러온 킨텍스는 전시 면적만 10만㎡가 넘는 초대형 종합전시장이다. 서울 최대 규모의 종합전시장인 코엑스(전시 면적 3만5000여㎡)의 3배에 가까운 크기를 자랑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전시장으로 국제행사 등 다양한 전시가 상시적으로 열고 있다.
 
최근 이 킨텍스가 세계적 규모의 종합 전시장으로 자리잡으면서 주변지역 개발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현재 킨텍스 주변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개발사업으로는 미디어산업을 기반으로 한 한류월드를 꼽을 수 있다. 한류월드는 국내 최대 미디어기업인 CJ가 사업자로 참여해 테마파크 등 문화콘텐트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킨텍스 일대, 수도권 최대 상권 발돋움
특히 한류월드 안에 조성되는 CJ문화콘텐트단지(30만㎡)는 테마파크·상업시설·공연장·호텔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시설을 갖춘 초대형 복합 문화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개발 면적만 축구장 46배, 사업비가 1조7000억원대에 이른다. CJ그룹은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해 사업진행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킨텍스 인근에 대규모 업무단지도 조성된다. 킨텍스 건너편 약 80만㎡의 부지에 조성될 예정인 일산테크노밸리다. 경기도와 고양시는 이곳에 인공지능(AI)·가상현실(VR) 등 첨단산업 중심의 기업을 유치해 상주인원 2만여 명이 근무하는 업무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인근 장항동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전 유치가 추진되고 있다.

 
킨텍스 주변에 대형 쇼핑몰 입점도 줄을 잇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이마트·현대백화점·롯데쇼핑 등 국내 유수의 유통매장이 들어서 있다. 특히 이마트는 플래스쉽 스토어 성격의 이마트 타운을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노브랜드 등이 함께 들어선 원스톱 쇼핑타운이다. 이마트 타운은 지난 2015년 개장 이후 하루 평균 약 1만여 명이 찾는 쇼핑타운으로 성장했다.
 
여기에 교통·관광·주거 등의 개발사업도 줄을 잇고 있다. 우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연내 착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GTX-A 노선이 개통하면 킨텍스에서 서울역까지 이동 시간이 13분으로 단축된다. 강남(삼성역)까지도 17분이면 주파가 가능하다. 대규모 주거단지도 조성되고 있다. 킨텍스 주변에는 이미 7890 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양을 마치고 입주를 앞두고 있다. 킨텍스를 중심으로 미니 신도시급의 주거단지가 형성되는 셈이다.
 
이처럼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킨텍스 인근은 사람이 모이는 상권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킨텍스 주변이 대형 개발사업을 등에 업고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수도권 상권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곳에서 나오는 상가는 분양 열기가 뜨겁다. 지난 2016년 9월 분양한 킨텍스 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당시 상업시설로는 드물게 114개 점포 모두가 조기 완판 됐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힐스테이트 일산 조감도.

힐스테이트 일산 조감도.

 
부동산 전문가들은 “연간 방문객 520만명의 킨텍스를 중심으로 상업시설·테마파크·업무단지가 줄줄이 개발되면 킨텍스 주변은 탄탄한 배후수요와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춘 수도권의 최대 상권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이런 점 때문에 최근 킨텍스 인근에 분양되는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한다.
 
킨텍스 상권 내 노른자위 상업시설
이런 가운데 킨텍스 주변 상권의 노른자에 알짜 상업시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지원활성화단지 내 C1-1블록에 공급 예정인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이 그 주인공이다. 이 상업시설은 지난 2015년 분양된 힐스테이트 일산 오피스텔의 단지 내 상가다. 이 때문에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은 기본적으로 1054실의 오피스텔 입주자를 독점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일산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1054실의 일산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이 가운데 상업시설은 전체 5개 동에 걸쳐 총 62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킨텍스 일대는 킨텍스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다양한 개발호재가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 곳이다. 특히 인구 유입 효과가 큰 대형 개발사업이 연이어 추진되면서 배후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인기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은 이런 킨텍스(연간 방문객 520만명 이상)와 육교로 직접 연결된다. 여기에다 연간 3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이마트타운과 현대백화점, 원마운트, 롯데빅마켓 등 대규모 상업시설 밀집지역에 위치해 있어 시너지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은 특히 상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꼽히는 배후수요가 탄탄한 상업시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탄탄한 주변 배후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상업시설의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내 상업시설임에도 단지 외부로 상업시설을 배치해 단지 입주민 뿐만 아니라, 외부의 유동인구도 쉽게 유입 될 수 있도록 동선을 짰다. 여기에 단지 외부 4면을 모두 활용한 스트리트형의 상가로 설계해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은 외부 순환형의 동선을 통해 킨텍스와 문화콘텐츠단지, 이마트타운 등의 유동인구와 단지 인근 7890가구의 아파트·오피스텔 입주자까지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일산 상업시설은 이와 함께 각 동마다 제각각 다른 테마의 MD 구성을 통해 오피스텔 입주자는 물론 외부 유입 고객도 만족하는 매장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1811-6642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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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