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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최고 실습환경 조성, 수도권 4년 연속 취업률 1위

인천재능대학교의 이기우(사진) 총장이 ‘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인재육성 부문에서 수상했다.
 

인재육성 부문 인천재능대학교 이기우 총장

재능교육의 ‘스스로학습’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천해 온 인천재능대는 2006년 교육부 차관 출신 이 총장 취임 이후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 인천재능대는 국내외 대학 및 기관이 벤치마킹을 많이 오는 ‘국내 최고의 전문대학’으로 평가받는다.
 
이 총장 취임 이후 인천재능대는 정부지원사업 및 평가에서 뛰어난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에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고숙련 일학습병행제(P-Tech)’ 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내년부터 3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이기우 총장

이기우 총장

이 외에도 인천재능대는 취업률 수도권 4년 연속 1위(가, 나 그룹), 사회맞춤형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과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 결과 인천재능대는 정부의 재정지원금을 통해 최고 수준의 실습 환경을 구축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이 총장은 “앞으로 10년은 인천재능대의 새로운 도전의 역사이자 대도약의 시대가 될 것”이라며 “인천재능대의 더 높은 비상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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