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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6단계 안심 공기청정, 옷감 손상 최소화 … 116년의 공기역학기술 담은 ‘환경 가전’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공기청정기나 의류건조기 등 깨끗한 실내 공기 질을 위한 환경 가전이 건강을 지키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텍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캐리어에어컨은 116년 역사를 자랑하는 공기역학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에어케어(Air-Care) 전문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캐리어에어컨은 신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을 만큼 에너지 절약 기술에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는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캐리어에어컨의 공기청정기·의류건조기는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다. [사진 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의 공기청정기·의류건조기는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다. [사진 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이 10월 출시한 ‘캐리어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은 5단(18평형), 6단(25평형)의 블록을 쌓은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타워형 공기청정기다. 전후좌우에서 360도로 공기를 흡입하는 구조로 각 단 사이에 숨겨진 공기 흡입부를 통해 공기 질이 가장 나쁜 바닥의 공기를 빠르게 흡입하고 위쪽 토출부를 통해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것이 특징이다.
 
고성능의 H13급 헤파(HEPA) 필터와 나노이(nanoe) 기술을 적용한 ‘6단계 안심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뿐만 아니라 캐리어에어컨의 독자 기술인 ‘18단 에어컨트롤’ 기능을 적용해 바람을 18단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클라윈드(Klarwind) 의류건조기’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맞춤식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저온제습건조히트펌프 타입(10kg)과 고온열풍의 전기히터 타입(3kg)의 두 가지 제품이다.
 
저온제습건조히트펌프 타입 의류건조기는 히트펌프 시스템을 이용한 공기순환 방식을 채용해 옷감의 손상을 최소화한다. 청바지·이불·운동복·속옷·울 등 다양한 옷감의 특성에 따라 16가지 맞춤 건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사용자가 제품을 자주 사용할 경우에도 건조 1회당 약 192원의 적은 비용이 발생해 전기 요금 부담을 줄여준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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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