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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14개 공공기관과 로컬푸드 공급 확대 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의 이병호(사진) 사장이 ‘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유통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
 

유통혁신 부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병호 사장

이 사장은 취임 직후부터 “어떻게 하면 농민과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농산물 유통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며 외부 전문가는 물론 직원들과 토론하고 연구했다. 그 결과 도출해낸 방안을 기반으로 aT를 경영하면서 여러 가지 혁신적 성과를 거뒀다.
 
로컬푸드 확장 모델인 푸드플랜의 개념을 공론화 하고, 사장 직속 ‘지속가능농식품전략추진단’ 설치로 실행기반을 구축했다. 아울러 나주 혁신도시 14개 공공기관 로컬푸드 공급 확대 협약(MOU) 등을 통해 직거래 확산을 통한 먹거리 복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청사진을 마련했다.
 
전국 초·중·고교의 88%가 사용하고 있는 eaT 시스템의 학교급식 안전성 강화를 위해 ‘식품위생 안전점검 원스톱시스템’을 운영했으며 ‘식재료 분류·규격 표준화’를 통해 공공급식 빅데이터 기반도 조성했다. 한편 aT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농산물유통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선제적 수급관리를 강화했다.
 
이 사장은 “농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해왔다”며 “국민의 안정적인 먹거리 확보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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