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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미세먼지 감축, 자원순환 발전소 등 친환경 경영

한국서부발전㈜의 김병숙(사진) 사장이 ‘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환경경영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서부발전은 안전하고 쾌적한 국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Eco-Friendly로 지속가능경영 실현’이라는 환경비전 아래 2030년까지 미세먼지 80% 감축, 온실가스 30% 감축,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 25% 달성, 자원순환형 발전소 운영 등을 담은 환경 방침을 운영 중이다. 새로운 국제표준에 맞는 신환경경영 시스템 ISO 14001 전환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민 소통-공감 Day’ 등 열린 소통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친환경 발전소 운영 로드맵인 ‘WP-2030 Clean Air Project’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병숙 사장

김병숙 사장

국내 총 발전 용량의 약 10%에 해당하는 1만1314㎿의 발전설비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서부발전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로드맵과 연계한 저탄소 경영 체제를 구축, 혁신적 온실가스 감축 기술(CCUS)과 CO2 Free 신개념 바이오 연료 등을 개발하고 있다. 생산 전력과 발전부산물에 대한 탄소성적표지 인증 및 태안화력 생산 전력에 대한 물 발자국 인증도 획득했다.
 
한편 농가와 중소기업에 온실가스 감축 기술과 자금을 지원하는 상생형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 저탄소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발전소 부산물과 폐기물의 재활용 확대를 위해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한 사업화와 연구·개발도 추진하는 등 폐기물의 순환 자원화에 앞장서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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