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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한국형 상품 출시 등 완전한 경영 현지화 이뤄

파나소닉코리아㈜의 노운하(사진) 대표가 ‘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글로벌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기업 철학인 ‘공존공영’의 정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믿음을 잃지 않으며 CSV(공유가치창출)와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08년 해외판매법인 중 유일하게 ‘웰빙 가전의 명가’라는 독자적인 캐치 플레이를 내걸고 적극적인 경영을 시작했다. 특히 노운하 대표는 2010년 4월 취임 이래 경영 현지화의 가속화를 통해 여러 성과를 냈다. 2011년에는 관리 부문까지 현지화하며 파나소닉의 세계 580여 개 자회사 중 완전한 경영 현지화를 이루는 쾌거를 이뤘다.
 
본사 사업부에 프리미엄상품을 중심으로 한 한국형 상품 출시를 요청함은 물론, 최고의 제품과 베스트 가격을 받아 프리미엄 가치 전략을 추구하게 되었다. 이렇듯 파나소닉코리아는 여타 파나소닉 현지법인보다 더 큰 성장과 함께 이익 면에서도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다.
 
노운하 대표

노운하 대표

또한 파나소닉코리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가족친화기업 조성 활동도 펼치고 있다.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각종 콘테스트나 후원 사업, 올해로 23차를 맞이한 CSR 투어, 에코활동, 봉사활동 등 사회문제와 연계한 국민 구강건강, 국민효도 등의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다. 1988년 캘거리 올림픽부터 올림픽 공식 파트너십 후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2020년 도쿄올림픽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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