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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디지털 저축은행 전환으로 고객 가치 극대화

㈜KB저축은행의 신홍섭(사진) 대표가 ‘2018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고객만족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고객만족 부문 ㈜KB저축은행 신홍섭 대표 ★★

신홍섭 대표는 KB금융지주의 올해 경영전략인 ‘RACE 2018’을 토대로 금융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와 감성적 애자일(Agile) 조직을 통해 디지털 저축은행으로의 전환으로 고객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고자 노력했다. RACE 2018은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의 올해 경영전략으로 Reinforcement(강화), Agile(신속함), Customer Centric(고객중심), Excellence and Efficiency(탁월함과 능률) 등의 단어를 합친 말이다.
 
KB저축은행은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 뱅킹에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해왔다. 올해에도 대출 전 과정을 모바일로 처리 가능한 ‘온라인햇살론’을 시작으로 고객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였다. 지난 5월 업권 최초로 ‘카카오페이 인증서비스’를 도입, 별도의 앱 없이도 간편하게 비대면 계좌개설 및 대출한도 조회를 가능하게 해 고객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신홍섭 대표

신홍섭 대표

지난 7월에는 ‘스마트폰ATM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며 실물 현금 IC카드 없이도 NFC스마트폰을 통한 ATM서비스가 이용 가능하게 했다. 해당 서비스 기술과 관련해 2개의 특허를 취득했다. 특히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수취인확인이체 서비스’를 시행, 국내 최초로 ‘보이스피싱예방이체’와 ‘상호합의이체’를 제공하며 보이스피싱 차단 및 서민금융 피해 예방에 노력을 기울였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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