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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선수 체육발전 기금전달식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울산 출신 국가대표 안세현 선수가 수영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체육발전기금(1,000만원)을 울산시에 전달했다. 호주에서 전지훈련중인 안선수를 대신해 부친 안찬식씨가 22일 시장접견실에서 송철호 시장에게 체육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2018.11.22. (사진=울산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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