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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18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개최

지난해 신포동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대형트리 점등모습. 사진=중구청
지난해 신포동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대형트리 점등모습. 사진=중구청
인천 중구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신포동과 동인천 일원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아름다운 경관조명의 불을 밝히는 ‘2018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신포문화의 거리, 개항로, 신포로, 우현로35번길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아름답고 다채로운 경관 조형물을 설치해 오는 24일의 점등식을 시작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이번 축제를 통해 화려한 경관조명과 그에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관광 중심도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연말연시에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을 신포동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축제는 연말연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24일 오후 5시 신포동 메인트리 앞 특설무대에서 ‘점등행사’를 개최하며 축제의 불빛을 밝히고, 다음 달 24일 ‘크리스마스콘서트’, 다음 달 매주말마다 신포청년몰 눈꽃마을과 청실홍실 앞 야외무대에서의 ‘버스킹 공연’ 등을 개최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하게 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가족, 연인 등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즐거운 축제를 함께 하고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기자/ameego@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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