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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소식]군, 보호수 전설 등 공모 등

【옥천=뉴시스】이성기 기자 = ◇보은군, 보호수 전설 등 공모



충북 보은군은 오는 31일까지 보호수와 노거수에 얽혀있는 전설, 전래 등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향토자원인 보호수와 노거수의 전설 등을 조사하는 일환이다.



현재 군은 보은읍 길상리 은행나무와 삼승면 원남리 버드나무, 장안면 서원리 느티나무, 마로면 원정리 느티나무 등 70여 그루를 보호수로 지정해 관리 중이다.



응모는 보호수 1곳당 1개만 가능하지만, 한 명이 여러 곳의 보호수에 대해서는 중복 응모할 수 있다.



2500자 이상 분량이면 매수는 무방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받는다. 12월 중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채택된 응모자에게는 15만 원의 시상금을 줄 예정이다.





◇보은군, 합동소방훈련 진행



보은군은 21일 군 청사에서 보은소방서와 합동으로 군청 자위소방대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보은군청 자위소방대 285명과 보은소방서 구급차 2대, 소방차 1대 등이 참가해 군 청사 화재발생을 가정해 신고와 전파절차, 직원대피와 피난유도, 초기대응 방법, 인명구조와 부상자 이송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자위소방대원의 반별 임무 시연으로 실제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화재 대응과 진압 능력 배양에 중점을 뒀다.



소방훈련과 더불어 보은소방서의 진행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됐다.





◇보은군보건소,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



보은군 보건소(소장 박성림)는 21일 음주폐해 예방의 날 행사를 보은읍 중앙사거리에서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음주운전 사고로 애꿎은 피해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마련한 행사다.



이날 군 보건소와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흡연과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서명을 받았다.



보은군 보건소는 11월 한 달간 ‘알코올 멈추면 건강이 시작 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음주의 심각성을 알리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음주폐해 인식과 함께 절주문화 확산을 위한 음주폐해 예방 프로그램을 연중 전개할 계획이다.



skle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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