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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토리] 호르몬 생성 도와 갱년기 남성 활력 충전 OK

‘MR-10’이 주성분인 ‘포맨블랙’은 남성갱년기 증상 개선에 좋다. [사진 일양약품]

‘MR-10’이 주성분인 ‘포맨블랙’은 남성갱년기 증상 개선에 좋다. [사진 일양약품]

남성도 갱년기를 겪는다는 건 이제 많이 알려져 있다. 기운이 부쩍 떨어졌거나, 종종 무기력·우울감·짜증을 느끼면 갱년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성욕이 감퇴하거나 성기능이 떨어질 수도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남성갱년기(Andropause)를 ‘남성이 중년이 되면서 활동성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는 시기’로 정의하고 있다. 보통 남자가 40세가 넘으면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줄면서 호르몬 부족 증상이 나타난다.
 
최근에는 남성갱년기 증상 개선 기능성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을 받은 건강기능식품도 나와 있다. ‘MR-10민들레등복합추출물’은 세포 내 남성호르몬 생성에 관여한다. 이를 섭취하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생성을 도와 호르몬 감소로 인한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일양약품은 ‘MR-10’을 주원료로 하는 ‘포맨블랙’을 출시했다. 꾸준히 섭취하면 남성갱년기 증상의 개선에 좋다.
 
‘포맨블랙’은 비타민 B2, B6, C, D와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 면역기능 및 정자 생성과 운동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아연을 함유하고 있다. 아울러 남성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진 홍삼·마카·산수유도 들어 있어 갱년기 증상을 겪는 남성에게 좋다.
 
일양약품은 이달 말까지 1+1 행사를 한다. 전화주문 고객에 한해 포맨블랙 한 박스를 구매하면 한 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제품 상담은 080-808-3080.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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