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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장인정신으로 만든 명품 수제화, 착한 가격으로 만나 보세요

금강제화의 겨울 정기세일이 전국 금강제화와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일에서는 최고급 브랜드 헤리티지를 비롯해 여성을 위한 다양한 부츠 등의 제품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위 사진은 부평공장 내 수제화 제작 과정 모습. [사진 금강제화]

금강제화의 겨울 정기세일이 전국 금강제화와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일에서는 최고급 브랜드 헤리티지를 비롯해 여성을 위한 다양한 부츠 등의 제품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위 사진은 부평공장 내 수제화 제작 과정 모습. [사진 금강제화]

금강제화의 올해 겨울 정기세일은 더 특별하다. 지난 16일부터 열흘간 실시하는 겨울 정기세일은 전국 130여 개 금강제화와 브루노말리(BRUNOMAGLI) 매장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할인 행사다.
 
금강제화의 정기세일은 1년에 단 두 번으로, 리갈, 에스쁘렌도, 르느와르, 바이오 소프 등 다양한 브랜드와 랜드로바, 클락스 캐주얼화, 브루노말리 핸드백과 백팩 등 상품을 최소 20%에서 최대 40% 할인(일부 품목 제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금강제화의 겨울 정기세일이 전국 금강제화와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일에서는 최고급 브랜드 헤리티지를 비롯해 여성을 위한 다양한 부츠 등의 제품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위 사진은 부평공장 내 수제화 제작 과정 모습. [사진 금강제화]

금강제화의 겨울 정기세일이 전국 금강제화와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일에서는 최고급 브랜드 헤리티지를 비롯해 여성을 위한 다양한 부츠 등의 제품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위 사진은 부평공장 내 수제화 제작 과정 모습. [사진 금강제화]

이번 세일에는 금강제화 최고급 수제화 브랜드 헤리티지(HERITAGE)를 비롯해 겨울철 보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여성을 위한 다양한 부츠를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세일 기간 중 매장을 찾는 고객을 위한 사은품도 있다.
 
금강제화는 현재 전국에 약 400여 개 지점망을 갖추고 한발 앞선 시대 감각으로 패션의 흐름을 리드하고 있다. 또 매년 두 차례 진행하는 정기세일과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금강제화는 외국 유명 브랜드와 기술제휴, 최고급 원자재 수입, 세계적 명품브랜드 직수입 등 마케팅 전략으로 급변하는 시장에서도 고급 남·여 정장 구두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다.
 
금강제화의 겨울 정기세일이 전국 금강제화와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일에서는 최고급 브랜드 헤리티지를 비롯해 여성을 위한 다양한 부츠 등의 제품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위 사진은 부평공장 내 수제화 제작 과정 모습. [사진 금강제화]

금강제화의 겨울 정기세일이 전국 금강제화와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일에서는 최고급 브랜드 헤리티지를 비롯해 여성을 위한 다양한 부츠 등의 제품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위 사진은 부평공장 내 수제화 제작 과정 모습. [사진 금강제화]

올해로 창립 64주년을 맞은 금강제화는 창사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삶 속에서 성장해온 대한민국 토종 제화 전문기업이자 국내 1위 구두업체다. 지난 반세기 동안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딱 맞는 신발만이 소비자 만족을 이룰 수 있다’는 경영철학으로 제품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1973년에는 젊은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캐주얼 전문 브랜드 랜드로바(LANDROVER)를 론칭했다. 이후 여성 핸드백과 남성 지갑 등을 운영하는 브루노말리와 각종 의류 등을 바탕으로 항상 고객 중심의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는 토털 패션의 명가(名家)로 자리 잡았다. 특히 93년에는 한국 최초로 제화기술연구소를 설립했으며, 현재는 금강제화 품질관리팀으로 편입돼 최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과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구두 제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족형(라스트) 개발을 포함해 패턴 그레이딩(표준 치수 제품을 먼저 개발해 다른 치수들에 맞게 제작하는 것) 등 제품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만든다.
 
특히 한국인의 발에 가장 적당한 라스트 개발을 위해 3차원(3D) 시뮬레이션 작업도 실시하고 있다. 이 작업을 토대로 현재 금강제화는 약 1500개에 달하는 구두골을 보유 중이다. 또 제품력 확보를 위해 아웃소싱을 지양하고 제품의 95% 이상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관리하고 있다. 또 주요 원자재를 모두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것은 금강제화의 장점 중 하나다.
 
금강제화가 설립과 동시에 국내 신사화 최초로 판매를 시작한 제품이 ‘리갈 001(모델명 MMT0001)’이다. 이 제품은 국산 기성화 1호이자, 지금 부모 세대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신어 ‘국민 구두’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근대식 설비를 도입하기 시작한 60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하면서 매년 5만 켤레 이상 팔리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도 생산 중인 리갈의 이 모델은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 수만 320만 켤레를 웃돈다.
 
고급화 전략에 맞춘 금강제화 최고급 수제화 브랜드 ‘헤리티지(HERITAGE)’는 과거부터 출시만 하면 완판을 기록했던 제품이다. 지난 99년 리갈(Regal)의 고급화 라인으로 헤리티지 제품을 한정판 출시했을 당시 현재 가격으로 환산했을 때 70만원에 달하는 가격대 제품임에도 출시 닷새 만에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경기침체 영향으로 고품질의 상품을 실속 있는 가격에 구입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 주요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정기세일 기간 중 인기 상품은 세일 초반에 조기소진 되거나 재고가 금세 빠지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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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