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여성 앞에서 신체 노출한 ‘바바리맨’…알고보니 육군 부사관

한 육군 부사관이 산책로에서 여성을 향해 자신의 신체부위를 노출했다. [중앙포토]

한 육군 부사관이 산책로에서 여성을 향해 자신의 신체부위를 노출했다. [중앙포토]

20대 여성에게 자신의 신체 특정 부위를 노출한 육군 부사관이 군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20일 육군 모 부대에 따르면 강원의 전방부대 소속 부사관인 A중사(30)를 공연음란 혐의로 입건해 헌병대에서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11시쯤 화천군에 있는 북한강의 다리를 건너가던 중 20대 여성 B씨 앞에서 바지를 내려 신체 부위를 노출한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이 모습에 깜짝 놀라 경찰에 신고했다. B씨 신고로 A씨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휴가 중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군 당국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군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