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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UV클린데스크’, PC방도 경쟁력 UP

소비자들의 욕구가 나날이 높아져가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시장 또한 경쟁이 치열해졌다. 특히 요식업 프랜차이즈의 경우 이미 경쟁이 심화된 지 오래이며, 특별함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는 구조가 되었다.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도 창업자들의 부담이 크다는 것이 사실이다.
 
이제 경쟁력 있는 본사의 관리 시스템과 창업자의 지식 및 기술력은 창업 성공의 지름길로 나아갈 수 있는 필수 요소가 되었다. 시그너처 메뉴 등의 개발과 고객들의 의사를 반영한 영업 방식에도 그 운영에 있어서는 전문성이 핵심인 것이다.
 
이에 비해 PC방 프랜차이즈는 투자대비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전문 지식이나 기술없이 창업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메이션투의 스타덤PC방은 여기에 타 브랜드에는 없는 특별한 창업 아이템을 더해 남다른 경쟁력을 내세우고 있다.
 
‘듀얼 헤드업모니터’는 좌석 하나에 2개의 모니터가 상하로 설치되어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사용자의 편의성이 고려되어 온라인 게임 중에도 인터넷방송이나 야구중계 시청이 동시에 가능하다.
 
그간 PC방의 세균의 온상이라 불리며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한 키보드와 마우스도 해결방안을 찾았다. 스타덤PC방이 자체 개발해 특허 등록을 받은 피씨방용 다기능 컴퓨터책상 ‘UV클린데스크’는 자동 센서를 통한 살균처리가 가능해 청결하며 전용 공간이 마련되어 편리하다.
 
이 외 ‘아이터치모니터’, 노하드 시스템 등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 아이템과 운영 시스템으로 2018 소비자의 선택에 선정되기도 했다.
 
스타덤PC방 관계자는 “본사 보유 특A급 점포의 경우 본사의 상권분석과 점포개발을 통해 전략적인 입지선정을 하고 있다. 24시간 전국 PC방 가동률 분석 시스템 등을 입지선정에 활용해 오픈하는 지점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스타덤PC는 담당 슈퍼바이징 시스템 등을 통한 위기관리 노하우 전수 등 가맹점주를 위한 운영 방식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또 신한은행과의 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식을 통해 최대 1억의 가맹점 창업 비용을 1년간 무이자로 지원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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