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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화학공학 고분자공학부 남재도 교수, 2018 유변학 학술상 수상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남재도 교수가 지난 11월 16일 한국유변학회(회장 안경현)에서 수여하는 ‘2018 유변학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재도 교수는 Suspension rheology 분야의 연구를 통하여 국제학술논문 290여 편을 게재한 것과 특허 76편과 다수의 기술이전을 성공시킨 업적을 인정받았다.
 
Suspension rheology는 고분자, 금속, 무기소재의 구형입자를 나노~마이크로미터 크기로 제조하고 표면 특성을 조절하는 기술의 핵심이며, 그 중 남재도 교수가 연구하는 나노입자연구는 바이오, 우주항공, 전기전자, 반도체 분야에 사용되는 첨단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본 학술상은 유변학 분야의 학문업적이 세계적으로 탁월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학술상을 수상한 남재도 교수는 “Rheology라는 기초학문은 기술적 디테일 (Detail)이 풍부하고 혁신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첨단산업과 접목되면 강력한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하며, “향후 Rheology로 무장한 젊은 엔지니어들이 4차산업혁명을 주도해서 위기에 처한 국가경쟁력을 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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