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제10회 이후 포럼 개최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오는 27일 오후 4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대교육장에서 제10회 이후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후 포럼은 그 이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바꿀 수 없다는 기조 하에 지난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열리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란 무엇인가 : 피해자의 말과 피해자 중심주의'를 주제로 열린다.

포럼에서는 지난 3월 작고한 故 안점순 할머니의 실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음악극이 상영되며 이후 음악극 내용에 기반한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변혜정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의 공감은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을 근거로 성폭력 피해에 대한 공감과 인정, 그리고 사건 해결을 위해 많은 과제를 던진다"며 "앞으로 성폭력 판단기준 등 사회·제도적 접근에 대한 논의를 하면서 여성의 보편적 인권문제로서 논의하는 장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owest@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