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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팔 난민기구 재정상황 언급하는 크레엔뷜 대표



【사해(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19일(현지시간) 피에르 크레엔뷜 UNRWA(유엔팔레스타인난민기구) 대표가 사해 크라운플라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크레엔뷜 대표는 올해 초, 4억4천6백만 달러의 심각한 예산적자 상태였다고 언급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8월, 팔레스타인 난민에 대한 미국의 전격적인 원조중단으로 난관에 봉착했지만, 걸프국가들과 유럽연합 등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예산 부족분을 현재 2천1백만 달러로 줄였다고 덧붙였다.



이는 매우 고무적인 결과이며, 미국의 지원 중단결정에도 힘을 실어준 지원국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2018.11.20



chae019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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