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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천신항 및 신국제여객터미널 건설현장 방문

19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들이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IPA
19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들이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IPA
19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인천항만공사를 방문해 인천항 현황을 파악하고, 주요 현안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박성민 시의회 건교위 부위원장 일행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인천항의 현황 및 주요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신국제여객부두건설현장으로 이동해 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 건설사업을 답사했다.



특히 의원들은 인천신항 Ⅰ-2단계 개발, 항만 배후단지 확대 조성 및 골든하버 개발 등 인천항을 글로벌 물류 및 해양관광 플랫폼으로 조성하기 위한 각종 주요사업에 대한 다양한 질의가 이어지면서 관계자의 답변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현장 답사에서 박성민 부위원장은 “협재 남북경협이 활발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향후 남북교류에 대비해 인천항만공사에서 관련 사업들은 잘 추진하길 기대한다” 며 “국제여객터미널 및 크루즈부두 등 주변환경이 인천의 최고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는만큼 시에서도 적극 협력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천항이 인천지역경제 중 34%를 차지하고 고용효과에서도 12%에 달하며 무역량에서도 상당부분 큰 영향을 미치는 등 인천항 발전이 곧 인천발전이라는 상호 공감대를 갖기도 했다.



홍경선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은 "내항 재개발과 관련한 인천시의 재정 투입, 남북 평화기조에 발맞춘 남북경협 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며 “인천항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의 공고한 협력관계가 유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영재기자/jbpark@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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