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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신기술발표회 및 투자무역상담회'-중국 시안서 열려

 '2018 한·중 신기술발표회 및 투자무역상담회' 18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렸다. 중국 기업인 400여 명과 현지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 70곳 등이 참가했다.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왼쪽 넷째)이 이날 중창렬 산업단지 시설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2018 한·중 신기술발표회 및 투자무역상담회' 18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렸다. 중국 기업인 400여 명과 현지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 70곳 등이 참가했다.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왼쪽 넷째)이 이날 중창렬 산업단지 시설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2018 한·중 신기술발표회 및 투자무역상담회'가 16~18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진상(秦商:산시성 출신 기업인 모임) 등 중국 측 기업인과 바이어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아크웨이브솔루션스코리아 등 우리나라 현지 진출기업 70곳과 전라북도, 제주도 향토기업 21개사도 참가했다.

중창렬 산업단지는 34만m² 규모로 삼성전자 반도체 전공정 협력업체 원익 머티리얼즈 등 한국기업 3곳과 중국기업 20여개사 등 4차산업 관련 하이테크 업체들이 입주해있다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금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중소ㆍ벤처기업이 중국 서부시장에 관심을 갖고 앞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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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