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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2017년 1월 5일자 “정유라, 하루에 이대 총장·학장·학과장·교수 6명 만났다” 기사

“정유라, 하루에 이대 총장·학장·학과장·교수 6명 만났다” 관련
 
중앙일보는 2017년 1월 5일자 사회면에 “정유라, 하루에 이대 총장·학장·학과장·교수 6명 만났다”라는 제목으로 김병욱 국회의원 및 교육부 김태현 감사총괄담당관의 말을 인용하여 이화여대 이모 학과장이 자신의 연구실에서 서호정 강사를 불러 최순실 모녀를 소개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김병욱 의원 및 김태현 감사총괄담당관의 말은 사실이 아니고 서호정 강사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음이 밝혀졌으므로,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법원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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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