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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권 기념사업회장의 인사말



【L.A(미국)=뉴시스】 김운영 편집위원 =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1주년 기념행사가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이재권) 주최로 14일 LA코리아타운 한식당 용수산에서 열렸다.



기념사업회 이칠호 사무총장의 사회, 국민의례에 이어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박형만 상임고문의 '서독 광부 시절 서독에서 만난 박정희 대통령', 역사지키기운동본부 회장 김영구 목사의 '박정희 정신', 남가주 한인 부동산협회 브라인 한 초대이사장의 '존경하는 나의 선배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증언', 에스두수영장 건설회사 손근영 사장의 '느혜미아를 만난 박정희', 등 박 전 대통령 가까이서 생전에 몸소 격은 박정희의 정신세계와 생생한 인간스토리, 전 한국 국가인권위원회 손심길 사무총장의 '인권과 국가 발전' 등 대한민국의 오늘의 풍요로운 경제 대국으로 만든 위대한 인물임을 증언하는 특강을 들었다.



가수 김순희 씨의 인도로 조국의 찬가 '동방의 아름다운 대한민국 나의 조국 반만년 역사위에 찬란하다. 우리문화 오곡백과 풍성한 금수강산 옥토낙원 완전통일 이루어 영원한 자유평화. 태극기 휘날리며 벅차게 노래불러 자유대한 나의 조국 길이 빛내리라”를 참석자들이 함께 부르고 만세 삼창으로 폐회했다. 2018.11.15.



uykim33@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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