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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꼭두' 프레스콜에서 아역배우 최고, 김수안,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열연하고 있다. 공연은 상여 위에 달려 망자의 저승길을 함께한다고 믿는 '꼭두'를 소재로 한다. 국악과 영화가 어우러진 '꼭두(작,연출 김태용 감독)'는 16일부터 2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2시, 6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된다. 2018.11.15. chocrystal@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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